인사이드 스토리
[찾아가는 평화교육] 살레시오 수녀회편
- 등록일2026.10.29
- 조회수6









살레시오 수녀회에서 3년째 평화 기행을 기획해 주셔서, 서울 민화위도 동행했습니다.
올해의 코스는 바로~~ 철원!!입니다.
철원은 일제강점기 인구가 8만에 가까운 큰 도시였으나, 당시의 흔적은 한국전쟁으로 사라지고 새롭게 자리 잡은 도시 가운데 하나입니다.
그만큼 전쟁의 상처가 깊고 평화를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곳들이 많습니다.
살레시오 수녀원을 출발해 첫 일정은 철원 본당에서 미사를 봉헌했습니다~!
특별히 이번 일정에는, 철원 지역을 베이스로 평화 활동을 하는 “철문열다”(북배경청년 자립지원 및 교육시설)와 “오픈더문”(북배경청년들의 브런치 카페) 방문도 있었습니다.
아울러, 소이산에 올라 비무장지대를 바라보았고, 노동당사에서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도 새겼습니다.
평화기행을 바라시는 본당이나 단체가 계신가요?
망설이지 마시고 언제든 민화위로 문의주세요~!!